구본혁, 2루타 선장

⚽ 스포츠 😊 긍정 마이데일리 2026-05-07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 경기에서 구본혁 선수가 4회초 선두타자로 나서 2루타를 기록했다. 이 득점 찬스 덕분에 LG 공격이 더욱 활기를 띠었다. 한혁승 기자는 마이데일리 취재를 통해 이 장면을 포착했다. 구본혁 선수는 2루타 후 기뻐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LG는 이 경기에서 승리하며 3연승을 질렀다.
관련 인물: 구본혁한혁승
출처: 마이데일리 (mydaily.co.kr)
원본 기사 보기 ↗
← 전체 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