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에이밍’ 김하람의 뛰어난 활약과 팀의 집중력을 바탕으로 DK를 2-0으로 꺾고 연패를 끊었다. 1세트에서는 ‘에이밍’의 애쉬가 킬을 올리며 팀의 승리에 기여했고, 2세트에서는 뒤집기 한 판 승을 거두며 DK를 압도했다. KT는 7일 오후 LCK에서 승리하며 시즌 9승(2패)을 기록, 선두 한화생명과 승차를 좁혔다. DK는 시즌 5패를 기록하며 순위가 하락했다. KT는 초반 불안한 모습을 보였지만, ‘에이밍’의 활약과 팀워크를 통해 DK의 강한 압박을 극복하고 승리를 가져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