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세 배우가 영화 ‘와일드씽’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그는 20년 전 가요계를 휩쓸었던 ‘트라이앵글’이라는 3인조 댄스 그룹의 멤버였으며, 당시 ‘비운의 39주 2등 가수’라는 타이틀을 가졌었다. 영화는 하루아침에 해체된 그룹의 재기를 위한 코미디 영화로, 6월 3일 개봉한다. 오정세는 오랜 시간 동안 ‘트라이앵글’의 멤버로서 활동하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것으로 보인다. 최근에는 ‘와일드씽’을 통해 다시 한번 연기자로 활약할 기회를 얻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