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아옳이가 이혼 4년 만에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 팬의 질문에 ‘인생이 망하는 줄 알았다’고 답하며, 힘들었던 시기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털어놓았다. 그녀는 ‘반드시 좋은 날이 온다’고 격려하며, 힘든 과정 속에서도 배울 점을 찾고 성장하는 계기로 삼으라고 조언했다. 과거 서주원의 외도로 인해 파경을 맞았던 아옳이는 당시 큰 충격과 슬픔에 빠졌다고 덧붙였다. 그녀는 앞으로 긍정적인 마음으로 새로운 시작을 할 것을 다짐하며, 팬들에게 희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