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예은이 효소찜질 후 부기가 크게 빠진 근황을 공개했다. 1회 6만원의 관리 비용을 지불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영상 속에서 그녀는 땀을 쏟으며 효소찜질을 받고, ‘얼굴 반쪽’이라는 놀라운 변화를 보였다. 직원에게 ‘이거 팔아요?’라고 물은 지예은은 찜질 후 마사지를 받으며 ‘여기 오고싶다’고 적극적으로 예약 의사를 밝혔다. 그녀는 공개 연애 중인 댄서 바타와의 열애에 대한 질문에도 “거짓말 안해”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제작진은 그녀의 변화된 모습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으며, 지예은은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최근 동갑내기 댄서 바타와 공개 연애 중인 지예은의 활발한 활동이 예고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