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청화, 뮤지컬 ‘가시나들’로 무대 복귀

music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5-07
배우 차청화가 뮤지컬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에서 춘심 역을 맡아 15일 첫 공연을 시작한다. 이 작품은 다큐멘터리 영화 ‘칠곡 가시나들’과 에세이 ‘오지게 재밌게 나이듦’을 원작으로, 인생 팔십 줄에 한글을 배우기 위해 시를 쓰기 시작한 할머니들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다. 차청화는 극 중 가수의 꿈을 잊지 못해 노래자랑에 나가는 춘심 역을 맡아 관객들에게 추억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촬영 현장에서 프로의 면모를 보였으며, 섬세한 연기로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뮤지컬은 서울 국립극장하늘극장에서 다음 달 28일까지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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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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