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렛츠런파크 서울 포니랜드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콘텐츠를 확대 운영한다. ‘포니 운동회’는 포니들의 재능을 소개하고 퀴즈 프로그램도 진행하는 참여형 공연 콘텐츠이며, 토요일과 일요일 하루 2회 열린다. 지난해 시범운영했던 ‘승마 전동차’는 상설 프로그램으로 추가되어 유아들을 위한 간접 체험형 콘텐츠로 제공된다. 또한, 유아들을 위한 ‘유니콘 에어바운스’도 운영된다. 한국마사회 관계자는 포니랜드의 차별화된 포니·승마 여가 콘텐츠를 지속 확대하여 누구나 편하게 방문해 머물며 즐길 수 있는 복합 여가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