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남준 배우가 SBS 금주 첫 방송되는 드라마 ‘멋진 신세계’의 시청률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차일그룹 3세 차세계 역을 맡아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는 악명조차 후광으로 쓰는 목표 지향적인 캐릭터를 연기하며, 촬영이 진행될수록 재미있게 촬영하고 최고 시청률 20%를 넘길 것이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장승조 배우 역시 시청률 10% 이상, 15% 이상을 목표로 열심히 촬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인 무명배우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 재벌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