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태섭 감독이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제작발표회에서 임지연의 연기력에 대한 높은 평가를 전했습니다. 그는 임지연이 ‘로맨스 코미디, 액션 등 다양한 장르를 이 정도까지 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120% 소화했다’고 칭찬하며, ‘우리 작품은 임지연이 경쟁력이다’라고 강조했습니다. 드라마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인 무명배우와 악질 재벌의 로맨스를 다루고 있으며, 8일 첫 방송됩니다. 드라마 작가 강현주 또한 ‘착한 여자는 죽어서 천국에 가지만 악한 여자는 어디든 간다’고 말하며, 신서리 캐릭터의 매력을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