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발표된 소식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정국은 인기 어린이 동화 시리즈 'My Itty-Bitty Bio'에 세계 최초 한국인으로 등장하게 된다. 이 시리즈는 역사적 인물들의 전기이며, ‘어린이들이 단어 인지 능력과 독해 능력을 개발하도록 돕는 단순하고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방법’으로 쓰여진다. 15세에 세계적인 스타덤에 오른 BTS의 최연소 멤버인 정국은 그의 삶과 영향력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설명한다. 소셜 미디어에서는 그의 업적에 놀라며, 앞으로 그가 얼마나 더 나아갈지 궁금해했다. 일부 팬들은 ‘정국은 어디까지 갈까?’라는 댓글을 남겼고, ‘이 책은 이전 책과 다르다’라는 반응도 있었다. 팬들은 그의 엄청난 영향력에 감탄하며, ‘정국이 슈퍼볼에 참가했다면 다른 수준이었을 것이다’라는 의견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