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의 이서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프로야구 시구자로 출격한다. 7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트윈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의 시구자로 참여하며, 이서는 ‘첫 시구라 긴장도 되지만 설레는 마음이 더 크다’고 소감을 밝혔다. LG 트윈스에 감사하며, 선수들이 부상 없이 멋진 경기를 펼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서의 밝고 활기찬 에너지가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만들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서는 예능 및 방송 활동에서 안정적인 진행 실력과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이며 팬층을 넓혀가고 있다. 현재 두 번째 월드 투어 ‘SHOW WHAT I AM’을 진행 중이며, 6월에는 도쿄돔 공연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