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동원이 영화 ‘와일드 씽’ 속 그룹 트라이앵글의 댄스 챌린지를 방탄소년단에게 해달라고 요청했다. 그는 ‘러브 이즈’ 댄스 챌린지 영상 촬영을 케이팝 아이돌들이 해주길 바란다고 언급하며, 특히 BTS가 챌린지를 해주면 큰 영광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정세 역시 성시경 씨가 챌린지 영상을 촬영해주길 바란다고 재치 있게 바람을 전했다. 영화 ‘와일드 씽’은 2026년 6월 3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