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나나가 드라마 ‘마 데레사’에서 타이틀 롤을 맡게 되었다. 이 드라마는 엄마 소유였지만 빼앗긴 대학을 찾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치열한 권력 다툼을 그린다. 나나는 천재 범죄심리학자 마 데레사를 연기하며, 최근 강도 사건을 해결한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종영한 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 성공적인 변신을 보여준 나나는 이번 작품을 통해 데뷔 후 첫 타이틀 롤을 차지한다. ‘눈물의 여왕’ 장영우 감독이 연출하고 ‘손 더 게스트’ ‘불가살’ ‘동궁’ 권소라·서재원 작가가 대본을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