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로젠버그 영입 후 30일, 여전히 한국 입국 지연

general 😐 중립 스포츠경향 2026-05-07
키움 히어로즈는 최근 KBO리그 외국인 선수 부상 속에서 대체 외인 투수로 케니 로젠버그를 재영입했으나, 4월 21일 영입 발표 이후 5월 현재까지 로젠버그는 아직 한국에 입단하지 못하고 있다. 비자 발급 절차의 지연이 원인으로, 사증 번호가 지난달 30일에야 나왔다. 키움은 기존 외국인 투수 네이선 와일스의 부상과 하영민의 봉와직염 진단으로 선발진이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팀 평균자책은 5.05로 10개 구단 중 9위에 머물러 있다. 설종진 키움 감독은 로젠버그를 바로 1군에 투입할 계획을 하고 있지만, 시차 적응과 컨디션 점검 등의 우려가 남아있다.
관련 인물: 케니 로젠버그라울 알칸타라하영민안우진박준현오석주박정훈설종진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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