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호 그림 중고마켓 등장

music 😔 부정 스타투데이 2026-05-07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의 2022년 개인전 연작 ‘내가 그린 기린 그림1’이 중고 거래 플랫폼에 475만 1111원에 판매되었다. 이 작품은 송민호가 진행한 첫 개인전 ‘땡킹 유’에서 선보인 연작 시리즈 중 하나로, 기린의 몸통 부분이 담겼다. 해당 작품이 중고 매물로 등장하면서 온라인에서는 ‘되팔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일부 누리꾼들은 작품 구매의 정당성에 대해 반박하고 있다. 송민호는 현재 사회복무요원 복무 중 근무 태만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으며, 검찰은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그는 공소 사실을 모두 인정하며 재복무 기회를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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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타투데이 (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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