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효연이 20년째 숙소에 살며 근황을 밝혔다. 유재석이 효연의 숙소 생활에 놀라자, 효연은 멤버들이 차례로 나가면서 혼자 남았다고 설명했다. ‘세상에 이런 일이’ 나올 만한 상황이라고 유재석이 언급하며, 숙소를 넓게 쓰자고 제안했지만, 유리는 50평 가까이 된다고 밝혔다. 효연은 월세처럼 내는 건 없고,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숙소에 들어갈 때마다 인사한다고 전했다. 또한, 유리 침대는 아직도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