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BE와 Geffen Records가 새로운 걸그룹 데뷔를 준비하고 있으며, 최종 멤버를 결정하는 과정이 한창이다. 최근 방송된 '월드 스카우트: 더 파인 피스' 11화에서 일본 출신 Ayana와 Sakura가 최종 후보로 선정되었으며, 5월 12일 미국 LA에서 열리는 라이브 쇼를 통해 데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Emily(미국), Lexie(스웨덴), Samara(브라질) 등 기존 멤버들과 함께 무대를 꾸미며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Emily는 '드림 아카데미'에서 KATSEYE 멤버로 데뷔했으며, Samara는 뛰어난 가창력으로 최종 7위까지 올랐고, Lexie는 작곡 및 프로듀싱 능력 또한 갖춘 다재다능한 멤버로 평가받고 있다. HYBE와 Geffen Records는 이전에도 '드림 아카데미'를 통해 KATSEYE를 데뷔시켰고, 데뷔 이후 미국 빌보드 차트와 Billboard 200 차트에서 꾸준히 성공을 거두며 글로벌 팬덤을 구축했다. 최근에는 Lollapalooza Chicago에서 열린 공연에서 뛰어난 라이브 실력을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