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혜선이 tvN 예능 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럭’ 출연 기념으로 상금 100만 원을 굿네이버스에 기부했습니다. 2018년부터 굿네이버스와 협력하며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특히 카메룬 봉사 활동 이후 8년간 후원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2022년에는 국내 수해 복구 지원에 1억 원을 쾌척하며 ‘더네이버스아너스클럽’에 등재되기도 했습니다. 신혜선은 기후위기 대응 캠페인 ‘지구여행’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사회적 책임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번 기부금은 의료 환경이 열악한 탄자니아 보건의료 지원 사업에 투입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