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은 내년 병역 의무 이행을 위해 해병대원 복무 계획을 밝혔다. 그는 해병대 특수 부대인 해병기동특공대 합류를 목표로 하며, 29세 복무 나이 제한을 고려한 조치임을 밝혔다. 주변 사람들의 걱정을 역으로 활용하며 더욱 복무에 대한 의지를 강조했다. 어머니의 격려에 힘입어 ‘어렵게 선택할 가치가 있다’고 덧붙였다. 최근 ‘더 킹스 워든’ 흥행과 ‘Wanna One’ 재팬 활동으로 바쁜 나날을 보냈지만, 병역 의무를 이행하며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