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상이 아들 라이즈(RIIZE) 앤톤의 첫 정산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방송에 따르면 앤톤의 첫 정산 직후 윤상은 아내에게 명품 가방을 선물했고, 앤톤 역시 성인이 될 무렵 데뷔해 직접 돈 관리를 하고 있다. 윤상은 앤톤의 수입이 자신을 넘지 않았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앤톤은 당시 아버지에게 통장을 보여주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윤상은 앤톤에게도 특별한 선물을 받았다고 덧붙여 더욱 놀라움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