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루 수술 근황 공개 ‘이상한 나라에 다녀올게요’

music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5-07
싱어송라이터 타루가 어린이날 수술을 받고 병실에서 근황을 전했다. 그는 지난 5일 SNS에 수술 소식을 알리며 ‘살면서 가장 특별한 어린이날 선물을 받았다’고 밝혔다. 수술실 사진과 함께 ‘나 잠깐 이상한 나라에 다녀올게’라는 글을 올려 팬들의 걱정을 덜어주었다. 타루의 친동생은 수술이 잘 끝났음을 알리며 면회와 통화는 금지라고 안내했다. 타루는 2006년 밴드 더 멜로디의 보컬로 데뷔했으며, ‘시크릿 가든’의 ‘문자왔숑’ 목소리 주인공으로도 유명하다. 지난해 4월 홍대 스페이스브릭에서 단독 공연을 열기도 했다.
관련 인물: 타루김민영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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