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이 멕시코 콘서트 일정과 맞물려 멕시코 국립궁을 방문한다. 멕시코 대통령 클라우디아 쉬나바임이 5시에 국립궁에서 방탄소년단을 만나겠다고 발표했으며, 팬들을 맞이하기 위해 국립궁 앞 광장을 개방할 계획이다. 멕시코 정부는 멕시코의 대통령 이재명에게 추가 콘서트 개최를 요청했고, 멕시코 정부는 HYBE에 추가 콘서트 개최를 요청했다. 멕시코 경제에 10억 7500만 달러 규모의 경제적 영향이 예상되며, 2014, 2015, 2017년 이후 3번째 방문이다. 티켓 가격은 9천 달러까지 상승하여 논란이 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