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의 제시가 빌보드 ‘테이크스 아웃’에 출연하여 코첼라 출전에 대한 열망과 존 메이어에게 영감을 받아 음악 활동을 시작하게 된 이야기를 공개했다. 그는 코리아 해산물 도매 시장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연기에도 도전하며, 이전에는 시간이 부족했던 작곡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특히, 존 메이어를 오랫동안 존경해왔으며, 최근에는 게이브 본독과 AJ 라파엘과 같은 음악가들에게도 영감을 받고 있다고 털어놓았다. 또한, 팝스타 저스틴 비버의 코첼라 공연을 기대하며, 코첼라 무대 경험을 꿈꾸고 있다고 밝혔다. 제시의 솔로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인터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