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과 김민재가 파리 생제르맹(PSG)과의 UEFA 챔피언스 리그 준결승 2차전에서 출전했지만, 1-1 무승부로 인해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김민재는 후반 중반 교체 투입되어 경기 막판까지 활약했지만, PSG의 득점에 막히지 못했다. PSG는 1차전 5-4 승리를 더해 합산 6-5로 결승에 진출하게 되었다. 바이에른 뮌헨은 김민재를 포함한 선수들을 투입했지만, PSG의 강력한 수비를 뚫지 못하고 무승부에 그쳤다. 이로써 PSG는 아스널과 결승 진출을 놓고 격돌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