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관린은 최근 위안원 멤버들과의 재회 방송 ‘Wanna One GO: BACK TO BASE’를 통해 위안원 활동 당시 어려움을 토로하며, TV 출연에 대한 부담감을 드러냈다. 그는 현재 영화 프로덕션 회사에서 스크립트 작성 공부를 하며 평범한 직장인으로 생활하는 것에 만족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과거 아이돌 시절의 빠른 성장과 달리, 현재는 천천히 발전하는 모습을 보며 안정적인 삶을 즐기고 있으며, 멤버들의 응원과 존중을 받으며 행복하다. 위안원 멤버들은 그의 결정에 존중을 표하며, 그의 기여를 기리고 있다. 그는 과거 다른 나라에서 트레이니 생활을 하며 힘든 시간을 보냈고, 이제는 연예계 활동을 은퇴하고 영화 제작 분야에서 활동하며 행복을 느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