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데를린 로드리게스, 2경기 3홈런 괴력 폭발…KIA ‘괴물 타자’ 출격

general 😊 긍정 OSEN 2026-05-06
외인 타자 아데렐린이 KIA에 합류한 지 단 2경기 만에 팀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6일 경기에서 125m 중월 솔로포를 기록하며 데뷔 첫 타석부터 홈런을 날렸고, 다음 날 9회말 선두 타자 120m 중월 솔로포를 추가하며 연이어 홈런을 기록했다. 특히 류현진을 상대로 홈런을 날려 상대 투수를 괴롭혔다.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탈한 해럴드 카스트로의 빈자리를 빠르게 메치며 KIA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아데렐린은 멕시코 소속 구단에서 여러 제의를 받았지만 일본 리그로 향하지 않고 KBO 리그에 도전하며, 그의 야구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김도영의 뒤에 강력한 타자가 합류하며 KIA 타선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관련 인물: 아데를린 로드리게스류현진해럴드 카스트로이범호김도영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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