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가 어린이날을 맞아 아역 배우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표현했다. 안태린은 ‘폭싹 속았수다’에서 아이유의 딸 역할을 맡았고, 김태연 역시 같은 작품에 출연했다. 또한, 이천무에게도 직접 선물을 전달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누리꾼들은 아이유의 꾸준한 미담에 감탄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아이유는 현재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