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미 프로젝트 프리덤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general 😐 중립 MBN 연예 2026-05-06
오늘 청와대는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생한 선박 사고 지원을 위해 시행했던 ‘프로젝트 프리덤’이 이틀 만에 중단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청와대는 더 이상 해당 프로젝트에 참여할 필요가 없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했습니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현재 HMM 나무호가 항구로 입항할 예정이며, 조사팀이 추가적인 상황을 파악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또한 미국 측의 피격 가능성 언급에 대해 ‘프로젝트 참여’는 배가 피격을 당했다는 전제하에 논의된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청와대는 침수나 배의 기울어짐 등의 문제는 없었다고 설명하며, 추가 정보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관련 인물: 도널드 트럼프위성락박예은
출처: MBN 연예 (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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