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아섭, 2군 무안타 침묵…두산 ‘교체’ 논란

⚽ 스포츠 😔 부정 OSEN 2026-05-06
손아섭이 6일 퓨처스리그에서 3타수 무안타 1삼진을 기록하며 침묵했다. 트레이드 이적 후에도 타격 감각을 찾지 못해 타율 1할8푼2리로 하락했다. 김원형 감독은 2군에서 경기를 하면서 감각을 끌어올리는 시간을 갖도록 결정했다. 1군 복귀 시점은 불투명하며, 10일이 넘도록 1군에 모습을 드러내지 못하고 있다. 손아섭의 퓨처스리그 시즌 타율은 2할1푼1리에서 1할8푼2리로 떨어졌다. 두산은 트레이드를 통해 분위기 반전을 노렸지만, 손아섭의 부진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관련 인물: 손아섭김원형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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