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희, ‘포스트 이대호’ 타이틀 족쇄

general 😔 부정 스포츠경향 2026-05-06
롯데 자이언츠 한동희 선수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인해 2군으로 전격 투입되었습니다. 최근 10경기에서 타율 0.176에 그치는 부진과 더불어 햄스트링 통증이 합쳐져 김태형 감독은 2군에서 재활군을 거쳐 실전 경험을 쌓도록 했습니다. 한동희는 2018년 1차 지명 이후 ‘포스트 이대호’라는 기대를 받았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부진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그의 부진이 기술적인 문제보다는 심리적인 요인에 기인한다고 분석했습니다. 김태형 감독은 꾸준히 기회를 줬지만, 한동희는 반전의 기회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 한동희는 부상 회복과 함께 정신적인 재정비가 필요합니다.
관련 인물: 한동희이대호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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