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셰프는 ‘모수’ 레스토랑에서 발생한 와인 서비스 논란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했다. 그는 고객들이 실망감을 느꼈다는 점을 인정하며, 당시 상황에 대한 설명을 제공했다. 고객이 주문한 와인과 다른 빈티지의 와인이 제공된 문제에 대해, CCTV 영상과 직원들의 움직임을 검토한 결과, 소믈리에의 실수였다고 밝혔다. 소믈리에의 부적절한 대응과 고객에게 잘못된 설명을 제공한 점에 대해 사과하며, 해당 소믈리에를 고객 서비스 직책에서 해고했다. 그는 또한 앞으로는 고객에게 진심으로 다가가 음식과 손님을 존중하는 자세를 유지할 것을 다짐했다. 이번 사건으로 인해 ‘모수’의 서비스 품질에 대한 고객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