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 안성재가 모수 서울의 ‘와인 바꿔치기’ 논란에 대해 사과문을 발표했지만, 사과문이 게시된 직후 개인 유튜브 채널에 야식 메뉴 레시피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은 기존 콘텐츠를 재편집한 하이라이트 영상으로, 논란을 의식한 결정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그러나 영상 공개 직후 일부 시청자들은 ‘지금 올릴 타이밍이 아닌 것 같다’는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싫어요’ 버튼을 누르는가 불과 6일 오후 기준 약 2400개를 넘어섰다. 안성재의 유튜브 채널은 구독자 약 125만 명을 보유한 인기 채널이지만, 이번 영상에 대한 반응은 평소와 다르게 냉담한 편이다. 안성재가 운영하는 모수 서울은 2024년 국내 유일 미쉐린 3스타를 받았다가 휴업 후 2026년 가이드에서 2스타로 복귀할 예정이며, 1인 식사 비용은 약 42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