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 ‘슈돌’에서 아들 마무리 투수 걱정

📺 예능 😊 긍정 OSEN 2026-05-06
오승환 선수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여 아들이 야구를 한다면 마무리 투수는 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그는 은퇴 후 야구장에 방문하며 과거 선수 시절과 비교하며 아들의 야구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공유했다. 특히 마무리 투수로서 21년 동안 프로 무대에서 활동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아들에게 부담을 줄 수 있다고 판단하여, 아들이 즐겁게 야구를 할 수 있도록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아들이 야구에 재능이 있다면 잘하면 좋겠지만, 투수를 한다면 마무리 투수는 하지 말라고 당부했다고 한다. 오승환 선수는 아들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아들이 자신의 인생을 즐겁게 살아갔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관련 인물: 오승환서준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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