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대공원 2만명 몰려 아일릿 축제 열려

music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5-05
그룹 아일릿이 5일 서울 어린이대공원에서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 발매 기념 축제를 개최, 약 2만 4000명의 관객을 동원했습니다. 타이틀곡 ‘잇츠 미’를 중심으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댄스 배틀, 멤버들과의 소통 시간을 마련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습니다. 행사장은 오전부터 가족 단위 방문객으로 붐볐으며, 사전 추첨 티켓과 현장 배부 수량 모두 소진되었습니다. 아일릿 멤버들은 "여러분 덕분에 힘을 얻어간다"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축제는 ‘숲속의 무대’에서 진행되었으며, 엔딩곡 ‘웁스!’에서는 관객들이 일제히 슬로건을 흔들며 아일릿을 응원했습니다.
관련 인물: 아일릿빌리프랩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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