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박정아가 ‘개과천선’한 서인영의 명품 처분 상황을 목격하며 ‘속이 후련’하다고 소신을 밝혔다. 서인영은 과거 석고대죄하는 모습으로 큰 논란을 일으킨 바 있으며, 박정아는 그녀의 처분을 보며 ‘잘됐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서인영은 처분한 명품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으며 ‘재밌었다’고 말했고, 이지현은 서인영의 변화에 안도감을 느꼈다. 박정아는 서인영의 처분 상황을 보며 ‘두 번 다시 실수하지 않도록 옆에서 붙여줘야겠다’고 조언하며, 그녀의 변화를 긍정적으로 바라봤다. 전반적으로, 두 사람은 서인영의 ‘개과천선’에 대한 솔직한 반응을 보여주며 긍정적인 분위기를 형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