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기안84의 작품이 중고 거래 플랫폼 당근마켓에 1억 5천만원에 판매되었다. 이는 그의 첫 개인전에서 전시된 '별이 빛나는 청담' 원화로,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았다. 기안84는 과거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여 자신의 작품을 소개하며 '한국의 앤디 워홀'이라고 극찬을 받기도 했다. 그의 첫 개인전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여 사회적인 영향력을 보여주었다. 이 작품은 그의 욕망을 주제로 한 연작 시리즈 중 하나이다. 기안84는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 활동을 통해 팬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