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세미루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잔류 가능성을 완전히 차단했다. 그는 ‘골닷컴’과의 인터뷰에서 ‘내가 한 시즌 더 남을 가능성은 없다’라며 구체적인 언급을 했다. 지난 1월에 이적이 확정되었지만, 팬들의 지속적인 요청에도 불구하고, 그는 지금이 자신의 커리어를 마무리하고 떠날 좋은 시기라고 판단했다. 특히, MLS, 특히 리오넬 메시가 있는 인터 마이애미와의 연결이 강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유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인터 마이애미가 카세미루 영입을 최우선 목표로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카세미루 역시 MLS 이적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