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여행 브이로그 조작 의혹 해명

music 😊 긍정 OSEN 2026-05-06
다비치의 강민경이 유튜브 브이로그 조작 의혹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일부 네티즌들은 강민경이 혼자 여행을 갔지만 스태프가 동행한 것이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했다. 이에 강민경은 해당 영상의 특정 장면이 식당 밖에서 미니 삼각대를 잠시 설치해 촬영한 컷이며, 상해의 안전한 환경 덕분에 촬영이 가능했던 앵글이라고 밝혔다. 또한 혼자 여행을 갔더라면 해명할 필요가 없었을 것이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강민경은 9년 동안 혼자 브이로그를 촬영해왔으며,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유튜브를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 이번 해명으로 인해 의혹은 해소되었다.
관련 인물: 강민경다비치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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