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비스컴퍼니가 야심 차게 선보이는 첫 버추얼 보이그룹 ‘미완소년’이 드디어 5인조 완전체로 공개되었다. 마지막 주자인 원주율의 서사가 담긴 솔로 서사 애니메이션 ‘Piece5ㅣApartment Lights’가 공개되어, 한 편의 서정적인 영화와 같은 감성적인 스토리로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애니메이션 ‘체인소맨’의 나카야마 류 감독이 연출을 맡아 섬세한 연출력과 원주율의 서사곡 가사가 어우러져 버추얼 아이돌로서는 이례적인 ‘치트키’를 선사했다. 이로써 나이선, 임온, 안석우, 마하진에 이어 원주율까지 합류하며 ‘미완소년’의 운명적 연결고리가 완성되었다. 완전체 멤버들의 음악 세계가 궁금증을 자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