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지훈이 6일 오후 서울 광진구 풀만 앰버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열린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 드라마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박지훈)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이다. 5월 11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박지훈은 드라마 출연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