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미, 데뷔 40주년 세계 정상 프리마돈나 도전 [SS현장]

music 😊 긍정 스포츠서울 2026-05-06
소프라노 조수미가 데뷔 40주년을 기념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스페셜 앨범 ‘CONTINUUM’을 발매하고, 라틴어 제목처럼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발전하는 음악 세계를 확장할 계획이다. 특히, SM엔터테인먼트와 협업하여 클래식, 재즈, K팝 등 다양한 장르를 융합한 음악을 선보이며, 기존의 틀을 깨는 시도를 예고했다. 또한, 전국 20여 개 도시를 투어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젊은 성악가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조수미 국제 성악 콩쿠르’를 개최한다. 조수미는 부모님의 고향인 창원을 첫 도시로 선정하며, 40년의 경력에 대한 감사와 앞으로의 음악 여정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언니·누나’로서 젊은 성악가들에게 멘토링을 제공하며, 차세대 성악계의 발전을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관련 인물: 조수미EXO 수호대니 구최영선이기업
출처: 스포츠서울 (sportsseoul.com)
원본 기사 보기 ↗
← 전체 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