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밴드 보이드가 가상 세계관 ‘로얄유니버스’에 합류하여 XR 콘서트 등 글로벌 IP 확장 행보를 시작한다. 프로젝트는 현실의 아티스트와 가상의 캐릭터가 하나의 IP로 연결되면서도 각기 독립된 서사를 지니는 구조를 취한다. 지난 전시 현장에서는 실감형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통해 멤버들과 캐릭터가 동일 공간에서 조우하는 모습을 연출하며 향후 전개될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IX엔터테인먼트와 로얄스트리머 측은 이번 세계관 합류가 아티스트 IP를 단순한 음악 활동에 한정하지 않고 무한한 확장성을 지닌 버추얼 영역으로 연결하는 시도라고 밝혔다. 앞으로 틱톡, 유튜브 등 멀티 플랫폼을 통해 현실과 가상을 오가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