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10기’ 정숙이 이마에 생긴 지방종 때문에 이마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녀는 수술 전후 사진을 SNS에 게시하며 고통과 걱정을 드러냈고, 팬들은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과거 폭행 혐의로 구설에 오른 적도 있지만, 이번 수술 고백으로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나솔’ 방송 출연 이후 솔직한 입담과 유머 감각으로 인기를 얻은 그녀는 앞으로도 꾸준히 활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덧나지 않게 최대한 관리하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팬들에게 응원을 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