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와 변우석이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속 혼례식 미공개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두 사람의 아름다운 비주얼 케미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혼례 도중 독살 시도까지 있었지만, 위기를 극복하고 더욱 깊은 감정을 나누는 모습이 담겨 있다. 결혼을 기점으로 새로운 삶의 길에 접어든 두 사람의 앞날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혼례식 현장에서는 평범한 가족들처럼 훈훈한 분위기가 감돌았다. 드라마 측은 두 사람이 계약 결혼으로 시작했지만 진심이 되어버린 상황과 앞으로의 신혼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