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지훈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 촬영 중 군필 경험이 없는 만큼, 군대 분위기를 간접적으로 체험하며 어색함을 느꼈다고 토로했다. 그는 ‘약한 영웅’에서 보여준 눈빛을 이어갔지만, 실제 촬영 현장에서는 군대 생활에 대한 낯섦을 드러냈다. 특히 칼질 연습을 통해 실력을 향상시키며 새로운 경험을 쌓았으며, CG가 입혀지지 않은 신들을 연기하는 데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윤경호는 박지훈의 연기력을 칭찬하며, 촬영 현장에서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상이는 촬영 분량이 점차 늘어나면서도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작품에 몰입했으며, 박지훈은 앞으로 시청자들이 웃으며 즐길 수 있는 코미디 드라마라고 기대감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