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작곡가 故 이준영이 갑작스럽게 사망한 가운데, 전처가 고인과 마지막으로 나눈 대화를 공개했습니다. 전처는 고인이 수 일 전 세상을 떠나 반려견을 데려갔다고 밝히며, ‘우울증이 심했던 것 같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또한 고인이 이혼 후에도 ‘보미’를 데리고 가겠다는 말을 안심시켰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준영은 과거 DEVA, P.레미 등의 닉네임을 사용했으며, ‘Love is Beautiful’에는 기타 피처링을 제공했습니다. 2023년 1월 이혼한 후 유튜브 채널 ‘방랑백수’를 운영했으며, 사망 소식이 알려지기 일주일 전인 4월 25일 유튜브에 ‘안녕’이라는 노래를 공개했습니다. 이처럼 그의 마지막 작품은 슬픔과 애도의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