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의 클래식 레이블 SM 클래식스 이성수 CAO가 소프라노 조수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이성수 CAO는 SM에서 21년간 근무하며 K팝의 글로벌 전략을 추진해왔고, 조수미는 1980년대부터 한국 음악을 세계에 알린 대표적인 아티스트이다. 이번 계약은 SM의 멀티 레이블 전략의 성공적인 사례이며, K팝의 글로벌 확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수미는 데뷔 40주년을 기념하여 국내외 콘서트와 콩쿠르 등 다채로운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SM 클래식스는 조수미를 중심으로 더욱 풍성한 클래식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