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안 풀리더라고요” 김태형, 갑자기 ‘고교생’ 됐네…안 되는 이유 확인→“이제 적극적으로” [SS시선집중] - sportsseoul.com
⚽ 스포츠😊 긍정스포츠서울2026-05-06
KIA 김태형이 시즌 초반 부진으로 선발에서 불펜 투수로 전환되었습니다. 그는 ‘요즘 잘 안 풀려서 어제 쉬는 날 머리 짧게 잘랐다’며 고교 시절 스타일로 머리를 자른 것을 밝혀냈습니다. 김태형은 불펜 투수로서 새로운 느낌을 받고 있으며, 중간에 들어가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드린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감을 가지고 승부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특히, ‘내 공이 좋은데 피해 가는 승부를 많이 한 것 같다’고 말하며, 다음부터는 스트라이크 존을 공략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KIA는 김태형의 강력한 속구와 다양한 구종을 기대하며, 선발진 전체를 봤을 때 그의 힘이 필요하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