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스 멤버 은석은 최근 과거 사진 캡션에 사용된 인종차별적인 용어에 대해 직접 사과하며 논란을 자처했다. 해당 용어 ‘kkamdoongie’는 영어의 n-slur과 유사한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팬들은 은석의 빠른 사과와 실수를 인지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일부 팬들은 과도한 비난을 하는 사람들을 비판하며, 은석의 사과에 안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은석은 앞으로 더욱 신중하게 행동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이번 사건은 K팝 스타의 언어 사용에 대한 국제적인 감수성을 다시 한번 부각시키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