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티파니 영이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싱글 ‘Summer’s Not Over’로 돌아온다.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되며, 그녀는 인어 비주얼로 등장하여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상 속 그녀는 검은 피아노 위에 앉아 있거나 계단에 기대선 모습으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곡은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순간이 마치 집처럼 편안하게 느껴지는 감정을 담고 있으며, 따뜻한 신스와 경쾌한 일렉트로닉 사운드가 조화를 이루어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성숙한 면모를 보여준다. 최근 배우 변요한과 결혼한 티파니 영의 신곡에 변화의 심경이 담겼을 것으로 예상된다.